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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미 성형외과, 제 13회 정기 의료 컨퍼런스 진행
닥터스미 성형외과, 제 13회 정기 의료 컨퍼런스 진행
  • 전유진
  • 승인 2018.07.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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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대전 닥터스미성형외과는 본원 대회의실에서 의료진과 의료 스텝 50여명이 참여한 의료 컨퍼런스가 열렸다고 알렸다.

13회를 맞이한 이번 정기 컨퍼런스는 원내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환자의 완전한 치유를 기본으로 환자의 안정적인 심리상태가 치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제에 대해 공개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는 의료사고 피해와 일부 의료기관의 비윤리적 의료행위로부터 환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의료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더 좋은 수술의 결과를 보조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스템에 대한 도입과 효율적인 적용방안, 그리고 수술 후 관리까지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세스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사례의 현장 스텝의 소개가 이루어지며 원내 파트별 연계 시스템의 업그레이드의 계기가 되었다.

대전 닥터스미성형외과 둔산점 정지원 원장은 “닥터스미 성형외과는 환자의 안전한 수술과 최적의 회복을 보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병원에 상주하여 전 수술과정에서 환자의 상태를 관리하고 수술 후 회복까지 끝까지 전담하는 마취/회복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으며, 3D-CT/ 심장재세동기/ 캡슐러티스(구형구축 방지장비) 등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부작용을 예방하고 만족도 높은 수술결과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앞으로도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술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넘어 치료를 통한 환자의 행복한 삶을 이끌어 내는 대전/충청권 대표 의료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의료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재정립 되면서 시대의 흐름은 단순한 치유의 개념을 넘어 환자의 행복을 보조하는 서비스업으로서의 역할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환자의 권리에 대한 무관심과 일부 의료기관의 비윤리적 의료행위로 얼룩졌던 의료인의 직업의식에 대한 변화가 필요함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대전 닥터스미 성형외과 복합터미널점 박대균 원장은 “현장에서 많은 환자와 함께 울고 웃으며 의료인은 성장한다. 처음 의료인으로서의 삶을 허락받음에 있어 환자의 완전한 치유와 함께 보다 나은 삶을 보조할 수 있음에 감사했던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다짐을 지금도 되뇌이곤 한다. 환자는 병원을 처음 들어서면서부터 마지막 발걸음까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의료인 특수 직종에 대한 사명감으로 환자를 대해야 하는 의무를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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