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하대역 바로 앞 황금입지 선점 ‘인하대역 CGV타워’ 상가분양 중…
인천 인하대역 바로 앞 황금입지 선점 ‘인하대역 CGV타워’ 상가분양 중…
  • 조연우 기자
  • 승인 2018.07.1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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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하대역 바로 앞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급 상가가 들어서 주목 받고 있다.

바로 ‘인하대역 CGV타워 상가’가 그 주인공이다. 인하대역 CGV타워 상가는 일반적인 CGV입점 상가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해 분양시작과 함께 훈풍이 불고 있다.

멀티플렉스 CGV영화관의 규모가 더 크게 조성돼 고객을 끌어들이는 집객파워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며, 인하대학교 재학생과 관계자 30,000여명이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근접거리에 시공 중이라 투자가치가 더욱 빛나고 있다.

CGV타워 상가가 들어서는 인하대역 바로 앞 상권은 용현,학익지구신도시의 입주민과 인하대역 이용객을 배후수요로 거느린 황금입지다. 10대~20대의 문화특구로 통하는 인하대 역세권으로 초, 중, 고교와 인하대학교 재학생, 교직원까지 왕성한 구매력을 갖춘 수요가 확보된 황금상권으로 평가된다.

현재 용현학익지구 2-1블럭 SK스카이뷰에는 3,971 세대가 입주 완료했다. 학익동 두산위브, 장미아파트, 풍림아파트, 풍림아이원아파트 등 5,629 세대가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인하대CGV타워 현장 바로 앞 힐스테이트 아파트 616 세대 역시 최근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될 만큼 지역의 투자열기가 대단하다.

향후 용현학익지구 30,000 여 세대 주민이 CGV상가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한 중심에 위치했고, 건물 자체 내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원스톱 쇼핑환경 조성과 용현학익지구의 랜드마크 입지로 높은 투자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인하대CGV타워 상가는 83개 점포 중 2층에 대형발코니가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요식업 또는 커피숍 업종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입지며,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우수한 교통망과 개발 호재까지 잇따라 추진될 예정이라 미래가치 또한 기대된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으로 진행 중이다. KTX송도역은 2021년 개통 예정이다.

일대에는 인천 뮤지엄파크가 2022년 준공 예정이라 향후 용현학익지구 일대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금리여파로 수익형부동산의 대표격인 상가투자가 잠시 주춤했으나 높은 투자가치와 부가가치 그리고 집객력에서 특화를 보이는 인하대역CGV타워 상가의 경우 투자문의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며 “소중한 자산을 투자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 등을 모두 따져보고 만족할 수 있는 투자처를 선택해야 하는 데 인하대CGV타워 상가는 성공적인 투자처로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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