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새마을지도자, 활천 꽃무릇 숲길 가꿔
김해 새마을지도자, 활천 꽃무릇 숲길 가꿔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2.05.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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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등 수국 200여주 심어 "활동 지속 탄소중립 실천"
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 관계자 등이 12일 활천 꽃무릇 숲길에서 수국을 심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 관계자 등이 12일 활천 꽃무릇 숲길에서 수국을 심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는 12일 활천 꽃무릇 숲길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맑고 푸른 김해 가꾸기`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김해시를 만들기 위한 새마을운동 김해시지회의 대표사업으로, 매년 1~2개의 장소를 선정해 나무 심기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해마다 꽃무릇 축제가 개최되는 곳으로 지난 25년간 어방동 완충녹지로 불리다가 지난 3월 새 이름을 얻은 `활천 꽃무릇 숲길`을 사업장소로 선정해 새마을지도자 김해시협의회원과 활천동 주민자치회위원 40여 명이 수국 212주를 심었다.

지상무 협의회장은 "올해부터 활천 꽃무릇 숲길에서 여름에는 풍성하게 핀 수국을, 가을에는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꽃무릇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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