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ㆍ소통ㆍ리더십 기반 경제 도약 발판 마련"
"원칙ㆍ소통ㆍ리더십 기반 경제 도약 발판 마련"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01.20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당 김병용 위원 김해을
김병용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이 김해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원칙과 소통, 따뜻한 리더십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김병용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은 20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1대 총선` 김해을 출마를 선언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해 12월 17일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뤄온 발전이 무너지고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외교, 안보,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국가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는 그동안 민생을 외면하고 당리당략에 얽매여 이전투구를 일삼은 현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면위로 떠오른 양극화 현상, 세대 간 갈등, 젊은이들의 방황, 소외계층의 복지문제 등이 정치권이 시급히 풀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 자신을 `원칙이 있는 정치인`, `통합과 화합의 능력을 갖춘 정치인`, `따뜻한 리더십을 갖춘 정치인`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 생활과 경제 회복에 최우선을 두는 정치를 하겠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별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복지 생활에 모자람이 없는 명품신도시 장유 △예술 문화도시 내외동 △친환경생태도시 주촌 △고부가가치 농업과 도시기능이 어우러진 칠산서부동 △미래고부가가치 산업과 휴양기능을 담당하는 진례 등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