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스마트업타워 입주기업 적극 지원
창원 스마트업타워 입주기업 적극 지원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9.10.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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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ㆍ창원시 협력 이달 말 준공… 인프라 확대 등 논의, 산업 간 융ㆍ복합 촉진될 듯
허만영 창원 제1부시장과 관계자 등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구조고도화사업에 대한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허만영 창원 제1부시장과 관계자 등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구조고도화사업에 대한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창원시가 이달 말 준공예정인 지식산업센터인 스마트업타워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1일 창원시 허만영 제1부시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산단공이 수행하고 있는 창원국가산단 구조고도화사업에 대한 현황을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이달 말 준공예정인 팔용동 소재 스마트업타워(지식산업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부족한 기업지원 인프라와 근로자를 위한 문화ㆍ복지 공간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스마트업타워는 사업비 909억 원을 들여 부지 9천41㎡에 연면적 6만 2천453㎡로 지하 2층 지상 18층으로 현재 60%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창원시에서는 부시장을 비롯해 국장 및 과장들이 참석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산단공 배은희 본부장은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ICT기업과 혁신자원을 유치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고, 과감한 인센티브와 저렴한 임대공간을 제공해 산업 간 융ㆍ복합이 촉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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