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탤런트 손은서 “마사이족을 도웁시다”
신인 탤런트 손은서 “마사이족을 도웁시다”
  • 승인 2007.10.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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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 해운대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국민걷기 축제’ MC 발탁
신인 탤런트 손은서(사진·21)가 ‘마사이족과 함께 하는 한ㆍ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국민걷기 축제’의 MC로 발탁돼 방송에 데뷔한다.

‘마사이족과 함께 하는 한ㆍ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국민걷기 축제’는 부산MBC 주최로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간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진행된다.

손은서는 한동진 부산MBC 아나운서와 함께 행사의 사회를 맡는다.

아프리카 문화를 소개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자선 경매와 팬 사인회, 마사이족ㆍ연예인ㆍ스포츠 스타와 함께 3.4㎞ 걷기, 축하 콘서트 등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포털사이트 다음 내 ‘얼짱’ 선발코너에서 네티즌들로부터 3기 얼짱으로 뽑힌 손은서는 현재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 ‘클린 & 클리어’ 등의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원희ㆍ김유미 주연의 16부작 드라마 ‘과거를 묻지 마세요’에 캐스팅돼 사전 제작을 마쳤다.

손은서는 “첫 MC에 너무 떨린다. 기회를 주신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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