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이달의 자랑스런 김해 CEO· 모범근로자 선정
김해시, 이달의 자랑스런 김해 CEO· 모범근로자 선정
  • 승인 2007.01.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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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일산업(주) 강복희대표이사·(주)부일금고 양현모씨
김해시는 장학회 및 문화재단, 불우세대, 노약자, 결손가정 등에 6억1,000여만원을 기부한 흥일산업(주) 강복희 대표이사(사진 左.52)를 자랑스런 김해 CEO 제13호에 선정했으며 (주)부일금고 양형모(사진右.26)씨를 이달의 모범근로자로 선정, 표창했다.

강 대표이사는 지난 74년 창업이래 30년 이상을 농업용 하우스 필름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오고 있으며 탁월한 경영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흥일산업(주)은 꾸준한 기술개발과 연구로 필름 품질을 개선 국내 최초로 삼중압출 방식을 도입, 농민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보급해 난방비, 병충해 등의 개선을 통한 관내 화훼산업 육성 및 시설재배 농가의 소득증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양씨는 지난 2003년 3월부터 (주)부일금고에 재직하면서 신모델(내화 파일캐비넷) 개발, 디자인 개선, 금형 개발 등에 적극 참여해 지난 2005년 500만불수출탑 수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씨는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산재사고 감소와 자기 능력개발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다.

특히, 힘들고 어려운 동료들을 배려하는 등 사내 근로분위기 개선과 화합된 분위기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왔다.

한편 이번에 13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김해 CEO’와 ‘이달의 모범근로자’는 김해시가 매월 선정, 표창하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동자들의 근로 의욕 고취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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