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명곡여중, ‘사랑의 편지쓰기’
창원 명곡여중, ‘사랑의 편지쓰기’
  • 승인 2006.06.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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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인성 함양 위해 전교생. 교직원. 학부모 동참
창원 명곡여자중학교(교장 김성도)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모두 동참해‘사랑의 편지쓰기’를 하고 있다.
명곡여중은 지난해 전 교직원 사랑의 우편함 설치에 이어 올해는 학급별 사랑의 우편함을 제작. 설치했으며, 해마다 전국 학생 편지 쓰기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매월 2회 다양한 주제로 선생님과 친구들뿐만 아니라 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께 편지쓰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애국. 애족하신 분들과 학생들이 본받고자 하는 인물에게 편지쓰기를 실시할 계획이며, 오는 10월에는 이를 바탕으로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도 할 예정이다.
김성도 교장은 “사랑의 편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직접 글로 표현하게 함으로써 바른 예절과 글쓰기 및 글짓기 능력을 신장하고 학생, 교사, 학부모와의 대화 통로로 이용해 상담활동과 생활지도를 병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활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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