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선도보호 우리가 앞장”
“청소년 선도보호 우리가 앞장”
  • 승인 2006.06.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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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 영오지구대, 가출청소년 5명 보호
고성경찰서 영오지구대는 가출 청소년 5명을 부모 및 청소년긴급지원센타에 연락해 조치를 취하는 등 청소년 선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영오지구대는 지난 14일 낮 12시께 영오면 영대사거리에서 가출인 및 요보호 청소년 한모(16. 고2. 대전광역시)군 등 5명을 발견하고 주거지 등을 확인하자 대답을 하지 못하고 도망하려던 것을 지구대에 협조를 요청, 이상진 경사와 이창현 순경이 출동해 영오지구대로 임의 동행했다.
가출한 한군 등 2명은 결손가정으로 오래전부터 애육원과 친구집을 전전하면서 생활해 왔고 한군과 함께 가출한 김모(14. 중2. 대전광역시)양 등 3명은 가족에게 긴급 연락해 인계 조치하고, 한군 등 2명은 보호자 및 가족과 연락이 되지 않아 청소년긴급지원센타에 각각 인계조치하는 등 청소년 선도보호 선행에 앞장서고 있어 주위를 흐믓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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