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02:31 (목)
"경남혜림학교 이전 신축해야"
"경남혜림학교 이전 신축해야"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4.03.13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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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환 도의원, 화재 발생 우려
노치환 도의원
노치환 도의원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노치환(국민의힘, 비례) 의원이 장애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경남혜림학교를 이전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노 의원은 제411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13일 열린 제2차 교육위원회 '2024년 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보고'에서 "경남혜림학교는 교실이 부족해 칸막이를 설치해 1칸을 3칸으로 늘려서 사용해 왔는데, 최근 칸막이를 철거하면서 교실이 줄어 혜림학교 인근 의창구 학생들이 가음정에 있는 창원천광학교로 배치돼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 의원은 "혜림학교에는 아직도 가벽이 설치돼 있고, 더욱이 난연성 재료가 아닌 가연성 일반 샌드위치 패널이어서 만약 학교에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이는 불쏘시개나 다름없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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