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9 01:09 (일)
창녕군 7개 농·축협 상호금융 간담회
창녕군 7개 농·축협 상호금융 간담회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4.03.06 2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농협, 현장 소통 맞춤 지도
신용사업 성장 지원·전략 협의
창녕군 7개 농·축협 대상 상호금융 소통간담회 모습.
창녕군 7개 농·축협 대상 상호금융 소통간담회 모습.

경남농협은 5일 창녕군지부에서 창녕군 7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의 슬로건으로 지역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추진 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소통간담회로 진행됐다.

이날 경남농협 상호금융 업무 담당자들과 창녕군 농·축협 신용상무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 사업추진 방향을 협의하고 대손충당금, 유동성비율 등 감독 당국의 규제강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협의했다.

이 회의에서 경남농협 조근수 본부장은 "2024년은 고금리 기조 지속에 따른 경기침체 심화로 연체채권 관리가 농·축협 건전 결산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며 "현장 중심 맞춤 지도로 지역 내 농·축협이 건전하고 양호한 질적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농협은 우문현답의 소통간담회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에 걸쳐 매월 1회 이상 확대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