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21:35 (월)
사천미술관, 청년 작가 7인 작품 선봬
사천미술관, 청년 작가 7인 작품 선봬
  • 양기섭 기자
  • 승인 2024.02.28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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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새싹이 돋아나는 봄' 전
정운식·윤바다 작가 등 참가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이 운영하는 사천미술관이 다음 달 1~21일까지 3월 기획전시 '청춘:새싹이 돋아나는 봄 전(展)'을 개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천·진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 작가 7인이 참여해 조소, 도예, 한국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주제로 청년 작가들이 표현하는 미래의 가능성과 꿈을 공유해 모두의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정운식 작가의 조각 작품 'Porsche 1979 911 SKY BLUE', 사천 출신 도예가 윤바다 작가의 '분청호', 김영선 작가의 회화 '무제', 배필성 작가의 디자인 '술과 꽃이 있는 정물 액자', 권슬기 작가의 한국화 '개꿈 Sweet dream' 및 조소 작품인 윤지영 작가의 '집약'과 강순모 작가의 '개의 꼬리' 등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음 달 1~21일까지 모두 21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되며 이 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15인 이상 단체 관람을 희망할 경우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청년 작가들의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기회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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