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76점 선정
'고성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76점 선정
  • 이대형 기자
  • 승인 2023.12.0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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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정명자 씨 '천상의 산사'
은상 안종찬·최옥여 씨 등
고성군이 지난 5일 '2023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사진전을 개최했다.
고성군이 지난 5일 '2023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사진전을 개최했다.

고성군은 지난 5일 고성박물관에서 '2023 경남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고성군이 주관하고 한국사진협회 고성군지부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부터 지난달까지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고성의 관광자원과 자연경관 등 아름다움을 표현한 사진 작품을 접수했다.

공모 기간 총 54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4점, 장려 5점 등 총 76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금상인 고성군수상에는 해무에 둘러싸인 보현암을 표현한 정명자 씨의 '천상의 산사'가 선정됐다.

은상인 고성군의장상에는 송학고분군과 고성농요를 표현한 안종찬 씨의 '풍년기원' 마암면 석마를 표현한 최옥여 씨의 '석마'가 선정됐다. 동상인 고성예총회장상에는 배춘덕 씨의 '상족암 동굴에서의 추억' 정현화 씨의 '장산숲 비밀' 박재영 씨의 '공룡축제장의 미'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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