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엑스포조직위ㆍ청강 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산청엑스포조직위ㆍ청강 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05.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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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네트워크 활용ㆍ엑스포 홍보
우수 약초차ㆍ한방관련 체험 선봬
"항노화 제품 우수성 전 세계 알려"
산청엑스포 조직위 이승화 공동위원장과 청강(주) 윤경순(오른쪽) 대표 등이 `2023산청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청엑스포 조직위 이승화 공동위원장과 청강(주) 윤경순(오른쪽) 대표 등이 `2023산청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가 지난 18일 산청군청 군수실에서 청강(주)와 `2023산청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입장권 구매(2000만 원 상당) 약정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청강(주)은 이번 입장권 구매와 함께 조직 네트워크 활용 엑스포 홍보, 엑스포산업관 참여 등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보태기로 했다. 특히, 청강(주)은 엑스포 기간에 엑스포산업관에서 지역의 우수한 약초로 생산한 약초차와 한방 관련 체험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경순 청강(주) 대표는"`2023산청엑스포`는 우리 전통 한의약 우수성을 알리고 미래 항노화산업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엑스포산업관 참여 준비에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공동위원장은 "청강(주)의 이번 `산청엑스포` 동참이 대한민국 약초차 대중화는 물론 항노화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茶) 전문브랜드 청강(주)은 지난 2008년 산청군 시천면에 `지리산 청강원`을 건립, 지역의 우수한 약초를 활용해 약선차 판매와 각종 한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산청지역 대표 농업회사 법인이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란 주제로 열린다. 이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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