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발전ㆍ농민복지문화 개선 앞장서겠다"
"농업 발전ㆍ농민복지문화 개선 앞장서겠다"
  • 김창균 기자
  • 승인 2023.04.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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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전국농업기술자협회 농민대학
작물별 기후위기 대처 방안 등 교육
함양군은 지난달 31일 전국농업기술자협회 함양군지회 주관으로 농민대학을 개최했다.
함양군은 지난달 31일 전국농업기술자협회 함양군지회 주관으로 농민대학을 개최했다.

함양군은 지난달 3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함양군지회 주관으로 회원들을 위한 농민대학을 개최했다.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는 농업기술의 혁명, 농업경영의 과학화 전문화, 복지농촌의 건설을 위해 지난 1963년 설립된 협회로써 `세계의 농업을 보라, 우리의 미래상을 갖자`라는 이념을 지닌 단체이다.

이날 개최된 농민대학에는 회원과 농업인 40명이 참여해 기후 위기에 따른 작물별 대처 방안 교육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며 교육생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서원홍 회장은 "우리 단체가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함양군지회를 알림과 동시에 선도농가로서 농업개발과 농민복지문화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그동안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함양군지회의 활동이 뜸했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더욱 성장ㆍ발전하는 농업인단체가 되고, 이 자리가 우리 함양 농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한층 더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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