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작가가 내건 고뇌ㆍ노력의 결실
입주 작가가 내건 고뇌ㆍ노력의 결실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2.12.01 2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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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페이스 `빛을 발할 시간`
강은ㆍ강지호 등 6명 41점 선봬
강은 작가의 `토끼1`.
강은 작가의 `토끼1`.

경남문화예술회관과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2022 창작공간 아트스페이스 남강 입주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남문화예술회관 `아트스페이스 남강`에 입주한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도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Time to shine : 빛을 발할 시간`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김일순 작가의 `love, puppy love`.
김일순 작가의 `love, puppy love`.

이번 전시회는 상ㆍ하반기 6명의 작가(강은, 강지호, 공로경, 김규비, 김상진, 김일순)가 함께하며, 유화와 섬유공예, 조소, 아크릴 등 총 41점으로 구성된다.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토끼 칠하기(3일) △나만의 비누조각 만들기(3일) △녹슨 건 아름다워(3일) △포근한 우리의 겨울(4일) △ART PUZZL(4일) △빛을 담다(4일) 등 6가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지난 2020년부터 서부경남지역 시각예술 분야 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예술 창작공간인 `아트스페이스 남강`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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