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확진자 1940명… 사망 1명 추가
경남 확진자 1940명… 사망 1명 추가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2.09.28 22: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 625명ㆍ김해 339명
누적 149만ㆍ위중증 6명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소폭 감소했다.

경남도는 지난 27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에 1940명이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날인 지난 26일 2214명과 비교해 274명이 줄어들어 하루 만에 2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역감염이 1900명이고, 해외 입국이 40명이다.

시ㆍ군별로 보면 창원이 62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김해 339명, 진주 237명, 양산 198명, 거제 138명 등에서 세 자릿수 감염자가 발생했다.

사천 80명, 통영 61명, 밀양 55명, 함안 33명, 창녕 32명, 거창 29명, 하동 23명, 남해 22명, 고성 18명, 산청 15명, 함양 13명, 합천 12명, 의령 10명 등에서도 확산세가 이어졌다.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469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6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4%다.

이달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8만 5904명이다. 지난 1일 5363명, 2일 4977명, 3일 4607명, 4일 2425명, 5일, 6416명, 6일 5239명, 7일 4750명, 8일 4584명, 9일 2991명, 10일 1818명, 11일 2435명, 12일 3777명, 13일 5884명, 14일 4637명, 15일 3118명, 16일 2620명, 17일 2250명, 18일 1026명, 19일 2866명, 20일 2300명, 21일 1983명, 22일 1641명, 23일 1768명, 24일 1535명, 25일 740명, 26일 2214명. 27일 1940명이다. 28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9.8%, 백신 4차 접종률은 14.8%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9만 2061명(입원 45명, 재택치료 9789명, 퇴원 148만 758명)으로 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