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위험요인 제거, 종사자 안전 온 힘"
"사업장 위험요인 제거, 종사자 안전 온 힘"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9.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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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위험성평가 개선 보고회
415건 완료… 미완료건은 추진
산청군이 26일 개최한 `2022년 위험성평가 개선 결과 보고회`에서 관계자들이 보고회를 하고 있다.
산청군이 26일 개최한 `2022년 위험성평가 개선 결과 보고회`에서 관계자들이 보고회를 하고 있다.

산청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위험성평가 개선 결과 보고회`를 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승화 군수와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위험성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추진 사항 등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5~7월까지 군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 유해ㆍ위험요인을 파악했다. 유해ㆍ위험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ㆍ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해 실행했다.

이 결과 우선 개선 대상 424건에 대해 해당 공무원과 근로자, 예산을 투입해 모두 415건을 개선 완료했다. 미완료 건은 안전보건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승화 군수는 "위험성평가를 통해 사업장 유해ㆍ위험요인을 파악ㆍ제거해 종사자 안전과 보건 확보에 온 힘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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