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13:49 (목)
모두가 무대 주인공… 선율 속 `우리`를 찾다
모두가 무대 주인공… 선율 속 `우리`를 찾다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2.09.22 2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사 CEO 3기 해피 원우회
남명아트홀서 24일 음악회
색소폰 피아노 연주ㆍ중창

감성을 자극하는 계절 가을에 감성을 고양할 공연이 김해에서 개최된다.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3기 `해피 원우회`는 오는 24일 오후 5시 김해 남명 아트홀에서 `드레스가 있는 해피 음악회`를 펼친다.

이번 음악회는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3기 해피원우회가 주최ㆍ주관하고 경남매일, 경남매일 CEO아카데미 총동원우회가 협찬해 진행된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조달식 CEO원우회 총동회장 인사말, 정창훈 경남매일 대표의 축사에 이어 첫 무대로 최병천 원우가 `문밖에 있는 그대`를 색소폰으로 연주하고 이어 김정임 사무총장이 체인징 파트너스의 `사랑으로` 플루트를 연주한다.

또한, 2기 게스트로 노경원 인제대학교 교수가 `바흐 평균율 1권 1번 프렐류드`, `쇼팽즉흥환상곡`을 피아노 독주로 선보이며, 김명검 원우가 동초수건춤을 이도경ㆍ박지숙ㆍ하혜선ㆍ전서현ㆍ신유현ㆍ변정원ㆍ김정임이 여성 중창으로 `샹젤리제`를 들려준다.

또한, 소프라노 최햇살과 테너 김근학이 `오 솔레미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중창하고 강창만ㆍ김병삼ㆍ이성욱ㆍ김영환이 `산타루치아`를 남성중창으로 노래한다.

김영환 해피원우회 회장은 "코로나19 속 아카데미에 참여하며 한 분 한 분 특별한 능력과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게 됐으며 모두 같이 주인공이 돼 꾸미는 무대를 생각했다"며 "늘 객석에서 손뼉 치는 자리에 있었다면 해피 원우회가 기획한 이번 행사에서는 모두가 주인공이 돼 무대에 올라 어깨춤을 추며 박수를 받는 무대인 만큼 마음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