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협력 활성화ㆍ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손잡다
산학연 협력 활성화ㆍ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손잡다
  • 이대근 기자
  • 승인 2022.08.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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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ㆍ가족회사 MOU
21개 업체ㆍ연구 책임자 참여
가족회사 지원ㆍ기술이전 안내
경상국립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지난 16일 산학협력관 회의장에서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위한 경상국립대학교ㆍ가족회사 MOU` 협약식을 개최했다.
경상국립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지난 16일 산학협력관 회의장에서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위한 경상국립대학교ㆍ가족회사 MOU` 협약식을 개최했다.

경상국립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ㆍ0 사업단)은 지난 16일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산학협력관 회의장에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연구 책임자와 참여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위한 경상국립대학교ㆍ가족회사 MOU`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 LINC 3ㆍ0 사업단(단장 김형범) 나노신소재ㆍ화학 ICC 센터장(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설재복 부교수)과 탄소중립 ICC 센터장(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생명화학과 서동철 부교수) 및 산학협력중점교수, 연구원, 행정직원, 연구 책임자, 참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21개 업체와 연구 책임자를 대상으로 △가족회사 지원 프로그램 △기술이전 및 지도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대학 보유 기술이전 사업화 △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과제 추진과 성과 관리를 위한 기준과 절차 및 협력에 관해 안내했다.

LINC 3ㆍ0 사업단 설재복 센터장은 "경상국립대의 지난 10년의 LINC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혁신선도형에 걸맞은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의 성과를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서로 상생하는 산학연 협력과 글로벌화를 위해 미래 신성장 산업 분야를 발굴ㆍ육성하고, 각종 우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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