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흘만 500명 아래ㆍ위중증 `0명`
경남 사흘만 500명 아래ㆍ위중증 `0명`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2.06.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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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60명 등 467명 감염
누적 110만명ㆍ4차 8.8%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500명 아래로 감소했다.

경남도는 지난 22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에 467명이 확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날인 지난 21일 539명과 비교해 72명이 줄어든 수치로 23일 연속 1000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는 합천을 제외한 도내 17개 시ㆍ군에서 발생했다. 감염경로는 지역감염 457명, 해외입국 10명이다. 국적별로는 내국인 460명, 외국인 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창원이 160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해 95명, 진주 69명, 양산 56명, 거제 19명, 함안 17명, 밀양 12명 등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어 통영 8명, 사천 7명, 하동 6명, 의령 5명, 거창 4명, 남해ㆍ산청 각 3명, 창녕ㆍ고성ㆍ함양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다만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는 없었다.

이달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1만 1201명이다. 1일 591명, 2일 826명, 3일 688명, 4일 572명, 5일 268명, 6일 409명, 7일 746명, 8일 697명, 9일 550명, 10일 471명, 11일 440명, 12일 195명, 13일 617명, 14일 537명, 15일 441명, 16일 522명, 17일 480명, 18일 374명, 19일 194명, 20일 577명, 21일 539명, 22일 467명 등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10만 564명(입원 15명, 재택치료 2886명, 퇴원 109만 6428명, 사망 1235명)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6.5%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접종 87.3%, 2차접종 86.4%, 3차접종 64.5%, 4차접종 8.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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