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배경 `징크스의 연인` 인기 예감
진주시 배경 `징크스의 연인` 인기 예감
  • 이대근 기자
  • 승인 2022.06.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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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시청률 소폭 상승
논개시장ㆍ양호 등 시민 `눈길`
관광캐릭터 하모 송출 관심 폭발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방영된 징크스의 연인 드라마 장면.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방영된 징크스의 연인 드라마 장면.

진주시를 배경으로 올 로케이션 제작된 KBS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이 지난 15일 첫 방송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타 방송사의 드라마 시청률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2화에는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기도 했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능력의 소유자 슬비(서현 분)와 가는 곳마다 불운을 전파하는 불행의 아이콘 공수광(나인우 분)의 첫 만남과 재회가 그려졌다.

특히, 첫 방송부터 진주논개시장,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진양호 대평교, 진주시 전경 및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조형물과 하모가 그려진 대형 현수막이 방영돼 진주시민들의 눈길을 끌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첫 방송 후 주요 포털 실시간 댓글에서는 `드라마 속에서 숨은 진주를 찾았어요`, `드라마 보다가 중간에 하모가 나와서 더 열심히 봤어요`, `공중파 방송에 우리 진주가 나오다니 너무 신기한 거 같아요`, `하모가 티비에 나오다니. 스타 됐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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