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477명 신규 확진… 사망 6명 추가
경남 1477명 신규 확진… 사망 6명 추가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2.05.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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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515명ㆍ김해 216명 등
누적 108만명ㆍ위중증 8명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0명대에 머물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24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에 1477명이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날인 지난 23일 1829명과 비교해 352명이 감소한 수치이다. 도내 18개 모든 시ㆍ군에서 발생했으며 모두 지역감염ㆍ내국인이다.
지역별로 보면 창원이 5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김해 216명, 진주 188명, 양산 149명, 거제 113명, 사천 56명, 통영 53명, 밀양 41명, 함안 23명, 거창 21명, 함양 20명, 의령 16명, 하동 15명, 산청ㆍ합천ㆍ창녕 각 11명, 고성 10명, 남해 8명의 분포를 보였다.
입원 중인 환자를 중심으로 사망자도 발생했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4일 사이 60~90대 환자 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7%다.
이달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총 4만 7877명이다. 1일 1184명, 2일 3620명, 3일 3094명, 4일 2607명, 5일 1653명, 6일 2517명, 7일 2782명, 8일 1375명, 9일 3318명, 10일 2794명, 11일 2259명, 12일 2081명, 13일 1959명, 14일 1734명, 15일 779명, 16일 2281명, 17일 1929명, 18일 1756명, 19일 1509명, 20일 1515명, 21일 1272명, 22일 554명, 23일 1829명, 24일 1477명이다.
25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5.7%, 3차 예방 접종률은 64.3%, 4차 예방 접종률은 7.7%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8만 2753명(입원 102명, 재택치료 1만 1540명, 퇴원 106만 9899명, 사망 12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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