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흘린 땀ㆍ열정, 꿈과 연결되길 바라"
"선수들 흘린 땀ㆍ열정, 꿈과 연결되길 바라"
  • 경남매일
  • 승인 2022.05.25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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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청, 소년체육대회 발대식
육상 등 6개 종목ㆍ42명 학생 참가
고성교육청이 개최한 전국소년체육대회 발대식에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성교육청이 개최한 전국소년체육대회 발대식에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학교장, 담당교사 및 지도코치들을 초청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참가를 준비하는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
전국소년체전은 구미, 안동 등 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고성은 육상, 수영, 축구, 역도, 태권도, 복싱 등 6개 종목 4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우수한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성에서는 지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12개, 동 1개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역도 종목의 유수빈 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정애 교육장은 이번 발대식에서 "고성 학생선수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경남도교육청, 고성군청, 고성군체육회 등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와 선수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꿈과 연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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