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마음 헤아려 경남 최고 명품도시 만들 것"
"시민 마음 헤아려 경남 최고 명품도시 만들 것"
  • 류한열 기자
  • 승인 2022.03.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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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진 김해시장 예비후보는 "새롭고 튼튼한 김해를 만들겠다"고 말한다.
박동진 김해시장 예비후보는 "새롭고 튼튼한 김해를 만들겠다"고 말한다.

 

6ㆍ1 지선 예비후보

박동진 국민의힘 김해시장

국공립 보육시설 증설 등 역점

노인복지시설 확충 노후 보장

도시개발 전문가로 `적임자`

산하 기관 자기사람 심기 안돼

"시민 억울함 반드시 풀어줘야"

"우리 김해에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으면 좋겠다. 지난 23일 출마 선언을 할 때 뺑소니 교통사고 피해자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국민의힘 박동진 김해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을 위한 봉사는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시민 행복 시대를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출마에 앞서 만들어 놓고 출마선언문 내용을 바꿔 발표했다. 시민 한 명의 억울한 사정을 못 푸는데 시정의 큰 그림을 이야기하는 게 앞뒤가 안 맞다고 박 예비후보는 판단했기 때문이다.

박 예비후보는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새롭고 튼튼한 김해를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에 개발공사 전문성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있어 김해시 도시 개발이 제대로 안 된다고 꼬집는다. 도시계획은 도시 개발을 위해 전 도시를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도시개발에 가장 적임자라고 말한다.

박 예비후보는 "김해시개발공사가 수익을 내는 사업을 잘해서 청년ㆍ노인을 위한 공공주택을 지으려면 과감한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김해시문화재단 사장은 전문성이 있어야 지역 문화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김해시 산하 기관ㆍ단체 책임자를 자기 사람으로 둘 것이 아니라 전문성 있는 사람을 둬야 김해시의 도시 발전과 문화 융성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박 예비후보는 김해시 전체의 큰 그림을 그려 촘촘한 도시 계획을 머리에 담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국공립 보육시설 증설로 돌봄을 늘려 아이 키우기 좋은 김해를 꿈꾼다. 또한 공공아동병원을 신설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시를 설계한다. 김해시 인구 증가가 주춤한 상황에서 30ㆍ40대를 위한 좋은 보육시설 공급은 필수라는 것이다. "출산 장려금을 더 현실화해야 한다고 하면 포퓰리즘으로 비치겠지만 출산 장려 정책은 더 나아져야 한다. 출산하고 싶은 사회적 분위기는 정말 중요하다"고 말하는 박 예비후보는 성공한 기업가에서 믿음직한 행정가로서 김해시민을 섬기는 자세를 견지한다.

그는 "미래 혁신산업 기업 육성과 유치뿐 아니라 산학연 연계 청년 창업 활성화해 청년들의 희망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해 어르신들이 노후를 평안하게 보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한다.

박 예비후보는 시민을 만나면서 시민의 가감 없는 목소리를 몸으로 듣는다. 시민의 소리를 들을 때 우선 고통을 나누려는 마음을 품는다. 그런 섬기는 자세를 본 지역 사람들은 "성공한 기업가이지만 거만하지 않다"고 평한다. 그는 "회사 경영은 이윤 창출을 위해 공격적으로 임했지만 시 경영은 시민의 바람이 뭔지를 제대로 알고 과감하게 해야 한다"며 "시민을 위해 열심히 현장을 뛰면 진심은 통할 것이다"고 말한다.

그의 시민 우선 시정은 소외계층, 저소득층,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눈길이 머문다. 그는 시장이 된 후 시장급여를 지역 사회에 내놓을 예정이다. 작은 실천에서 시민을 위한 마음이 진심임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박 예비후보는 진영에서 태어나서 어려운 가정환경을 딛고 청년 시절 미래 목표를 앞에 두고 열정적으로 살았다. 그는 부울경 지역에서 인정받는 젊은 기업가다.

그는 "어려운 성장 과정에서 김해라는 토대에서 꿈을 꾸고 꿈이 이뤘다. 김해의 아들이 청년이 되고, 기업가가 되고, 이제 김해 고향을 위해 사심 없이 봉사하려 한다"고 말한다. 그는 성공한 기업가로 기업 이윤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해 왔다. 김해 어린이ㆍ청소년을 위한 행복기부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했다.

박 예비후보는 "새로운 김해를 건설할 시장은 김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하고, 도시개발 전문가여야 하고, 김해 미래를 위한 소명 의식이 명확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김해 정권 교체를 넘어 순수한 일꾼으로 김해를 경남 최고의 명품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한다.

그가 굳건한 신념으로 만든 현재 기업가의 성공 스토리를 56만 김해시의 행정 성공 스토리를 써 나갈지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건 당연하다.

박동진은 누구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중앙당 후원회 부회장

△국민의힘 중앙당 후원회 회계책 임자

△김해시 진영읍 출생

△인제대학교 경영통상학과 졸업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석사  20기) 졸업

△Good프라임 장학재단 이사장(전)

△진영농협 사외이사

△Good개발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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