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성두피, 소나무 추출물 항진균 효과 下
비듬성두피, 소나무 추출물 항진균 효과 下
  • 신화남
  • 승인 2022.03.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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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남 신화남뷰티 갤러리 대표
신화남 신화남뷰티 갤러리 대표

이러한 비듬의 치료 및 예방 방법으로 소나무껍질 추출물이 함유된 샴푸와 스케일링제를 사용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자 한다. 소나무껍질 추출물은 체내에서 비타민C를 회복시켜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키고 항산화 작용을 하며, 비타민E의 산화를 방지하여 심혈관 질환 예방이나 항염증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소나무껍질 추출물을 피부에 발랐을 때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콜라겐 섬유를 묶어두고 세포들을 손상 없는 형태로 재조정하게 한다. 노화에 따른 피부 탄성을 회복하고 유도하여 피부의 두께를 재건하고 피부의 주름을 예방하여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 피부 건강을 유지시킨다. 특히 주목받고 있는 소나무껍질 추출물의 기능은 콜라겐 손상을 막는 작용뿐만 아니라 인체 내의 콜라겐 생성을 자체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콜라겐 생성촉진 효과는 콜라겐을 외부로부터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서 증가시키는 것이다.

 소나무껍질 추출물로 만든 스케일링제와 샴푸를 비듬이 있는 질환자의 두피에 사용하는 실험을 하였다. 1주일에 한 번씩은 스케일링제만 사용하고 6일은 소나무껍질 추출물로 만든 샴푸만 사용하게 하여 6개월 동안 관찰한 결과 비듬 상태가 거의 나타나지 않아 개선이 뚜렷하게 드러났고, 두피톤 또한 깨끗하고 밝아지면서 염증이 진정되는 두피 개선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두피질환으로 인한 비듬은 천연 비듬전용 관리 제품으로 관리를 한다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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