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학습지원센터 구축 설명회...최형두, 맞춤형 학습체계 강조
AI학습지원센터 구축 설명회...최형두, 맞춤형 학습체계 강조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1.12.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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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은 최형두 국회의원(국민의힘ㆍ마산합포)과 공동으로 해운중학교에서 AI학습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지역교육현안 설명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2년 상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금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AI학습지원센터 구축을 위해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교육현안에 대한 이해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과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설명회에는 학부모ㆍ교직원을 비롯해 최형두 국회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90분 동안 진행됐다. 최형두 국회의원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학교장의 AI학습지원센터 구축 개요 설명, AI학습지원센터 구축에 대한 학부모ㆍ교직원의 의견수렴, 향후 구축계획 설명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형두 국회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 AI인재 양성의 중요성과 함께 기존 학습 과정의 단점을 보완하고 개인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1대1 맞춤형 교육을 도입하기 위해 AI에 기반을 둔 맞춤형 학습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중화 교장은 AI학습지원센터의 구축개요와 활용방안을 안내했고, 학부모ㆍ교직원의 의견수렴 시간에는 AI학습지원센터 구축과 관련한 다양한 질의ㆍ응답이 오고 갔으며, 특히 AI학습지원센터 구축 이후 활용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이번 지역교육현안 설명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AI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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