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교통사고 잦은 곳 현장 점검
진해구, 교통사고 잦은 곳 현장 점검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1.10.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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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는 2021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 대상지인 대야삼거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
창원시 진해구는 2021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 대상지인 대야삼거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

대야삼거리 사고 발생 제로화 노력

1억4000만원 투입 위험요소 개선

창원시 진해구는 시민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제거하고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낮추는 방안 마련을 위해 2021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 대상지인 대야삼거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동일지점 5회 이상 사고 빈도가 높은 곳을 집중 정비하는 사업(국비보조)으로, 대야삼거리에 1억 4000만 원을 투입해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에 진해구는 중앙분리대, 신호등 2개소, 보도 및 미끄럼방지 포장 등 실시설계용역 진행 중이며, 연내 공사 완료할 계획이다.

최인주 진해구청장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매년 1~2개소의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차질없이 시행해 시민 모두가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진해구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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