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도움 손길 되길"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도움 손길 되길"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1.09.14 2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밀양교육지원청 김정희 교육장(오른쪽)이 밀양시장애인복지관 추정숙 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밀양교육지원청 김정희 교육장(오른쪽)이 밀양시장애인복지관 추정숙 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밀양교육청 봉사동아리 `미리미회`

성우애육원 등 5곳 찾아 성금 전달

밀양교육청 청렴봉사동아리인 `미리미회` 회원들이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청렴봉사동아리 `미리미회`는 2006년 밀양교육지원청 및 산하 기관 직원들로 구성돼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 및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13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장 및 행정지원팀장으로만 구성해 성우애육원, 오순절평화의마을, 한빛원, 신망원,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그동안 모아온 25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정희 교육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맞는 명절이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의 손길 되길 바란다"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의 당부와 더불어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 바이러스도 극복해 내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