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ㆍ축협 상호금융대상 2분기 평가` 경남 17곳 수상
전국 `농ㆍ축협 상호금융대상 2분기 평가` 경남 17곳 수상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1.07.22 2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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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줄 왼쪽부터) 산청군농협 조합장 박충기, 진주중부농협 조합장 심철효, 마산시농협 조합장 박상진, 창원시축산농협 조합장 남상호, 사천축산농협 조합장 진삼성. (아랫줄 왼쪽부터) 거창농협 조합장 이화형, 진주진양농협 조합장 유호종, 남해농협 조합장 박대영, 지리산마천농협 조합장 조원래.
(윗줄 왼쪽부터) 산청군농협 조합장 박충기, 진주중부농협 조합장 심철효, 마산시농협 조합장 박상진, 창원시축산농협 조합장 남상호, 사천축산농협 조합장 진삼성. (아랫줄 왼쪽부터) 거창농협 조합장 이화형, 진주진양농협 조합장 유호종, 남해농협 조합장 박대영, 지리산마천농협 조합장 조원래.

산청군ㆍ진주중부농협 최우수상

마산시농협 등 7곳 우수상 받아

전국 농ㆍ축협 상호금융대상 2분기 평가에서 지역 내 17개 농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산청군농협(조합장 박충기)과 진주중부농협(조합장 심철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전국 1100여 개 농ㆍ축협의 금융사업 경쟁력 향상 및 경영내실화 도모를 위해 재무관리ㆍ경영관리ㆍ고객관리 등 30여 개 항목의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ㆍ축협을 선정, 시상하고 있는 상호금융부분 최고의 수상제도다.

경남농협 지역 내 2곳의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우수상에 마산시농협(조합장 박상진)ㆍ창원시축산농협(조합장 남상호)ㆍ사천축산농협(조합장 진삼성)ㆍ거창농협(조합장 이화형)ㆍ진주진양농협(조합장 유호종)ㆍ남해농협(조합장 박대영)ㆍ지리산마천농협(조합장 조원래) 등 7개 농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농협 윤해진 본부장은 "농ㆍ축협을 믿고 성원해주신 농업인과 경남도민의 사랑과 신뢰 덕분에 `2021년 상호금융대상 2분기 평가`에서 지역 내 많은 농ㆍ축협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며 "어려운 사업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농ㆍ축협 임직원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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