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02:53 (월)
남해 착한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이어져
남해 착한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이어져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1.06.03 2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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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누가의료기가 남해군청에 마스크 10만장 등을 기탁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위머스트엠ㆍ누가의료기, 마스크

남해군에 각각 6만ㆍ10만장 전달

남해군은 지난 2일 ㈜위머스트엠(대표이사 이용준)과 ㈜누가의료기(대표이사 조승현, 남면 선구리 향우)가 남해군청에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각각 마스크 6만 장과 10만 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동구에 소재한 헬스케어 전문기업 ㈜위머스트엠은 나눔경영을 철학으로 수익금의 2%를 사회에 환원하는 착한 사회적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교정본부, 어린이재단, 장애인협회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한 마스크가 200만 장 이상에 달하며, 어려운 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마스크 10만 장을 기탁한 ㈜누가의료기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115개국, 3500여개 판매망을 구축한 글로벌 기업으로 사내 장학사업인 `누가베스트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남해군에 2013년~2014년간 5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의료봉사 후원, 사랑의 밥차, 연탄나눔 등의 봉사활동으로 국내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위머스트엠 이용준 대표이사는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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