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거창군축구협회 신임 회장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활동 펼칠 것"
이상일 거창군축구협회 신임 회장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활동 펼칠 것"
  • 이우진 기자
  • 승인 2021.04.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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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축구협회는 지난 25일 K7거창군리그 개막전에 앞서 거창군축구협회 이상일(마리 거북철물상사 대표)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제5대 거창군축구협회장 이취임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약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구인모 거창군수, 박규근 전임회장, 강철우 도의원, 신재화 군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이상일 회장은 "거창 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거창 축구인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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