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특구 운영 활성화` 전담팀 연수
`환경교육 특구 운영 활성화` 전담팀 연수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1.02.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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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특색 반영 주제 계획

연계ㆍ협력 네트워크 마련

경남교육청은 `환경교육 특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교육 특구 전담팀(TF) 역량강화 연수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환경교육 특구 사업은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 시민 양성을 위한 학교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2개 교육지원청을 환경교육 특구로 지정해 통영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창녕은 습지교육의 학교환경교육 모범 사례를 이끌어 내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각하게 다가오는 기후위기에 대응해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7개 교육지원청으로 확대 운영한다.

2021년 환경교육 특구는 지역특색을 반영해 창원ㆍ통영ㆍ양산은 환경ㆍ지속가능 발전교육, 사천은 행복지구 연계 생태교육, 거제는 해양생태교육, 함안은 습지ㆍ지속가능 발전교육, 창녕은 습지교육을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지자체 및 사회환경교육기관과 연계ㆍ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환경교육 특구 전담팀 구성, 역량강화 연수 등 단위학교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 중이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의 환경교육`을 비롯해 `환경교육 특구 운영 사례`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환경교육 특구 운영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연수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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