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박물관 건립 준비 착착
창원박물관 건립 준비 착착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1.01.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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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임시회 조례 통과

오는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인 창원박물관이 소장품 수집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소장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창원시는 ‘창원시 박물관 소장품 수집 및 관리 조례안’이 19일 제101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 2월 초 시행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르면 창원시는 구입ㆍ기증ㆍ기탁 등을 통해 박물관에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자료를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자료를 구입할 때는 공고 후 신청서를 접수하고, 소장품수집실무위원회의 사전평가와 평가위원회의 감정평가를 거쳐 수집 대상 및 가격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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