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이지만 한파 녹이는 계기 되길"
"작은 정성이지만 한파 녹이는 계기 되길"
  • 김선욱 기자
  • 승인 2021.01.18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명오ㆍ정진결 부자가 각각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명오ㆍ정진결 부자가 각각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명오ㆍ정진결 부자, 400만 원 기탁

"따뜻한 마음 이웃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정명오(명성산업 대표)ㆍ정진결(뉴MㆍS 대표) 부자는 18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각 200만 원씩 총 400만 원을 기탁했다.

정명오 대표는 "올해는 코로나19가 꼭 종식돼 일상을 되찾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비록 저희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이 고단한 일상을 이겨내고 한파를 녹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명오ㆍ정진결 부자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