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코로나 위기 속 빛나는 성과 달성
밀양시, 코로나 위기 속 빛나는 성과 달성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1.01.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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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수여받은 5개 표창패.
밀양시가 수여받은 5개 표창패.

행정ㆍ복지부 장관 등 5개 분야

위기 가정방문 2차 피해 최소화

밀양시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도 건강증진사업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정부혁신 맞춤형 서비스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장관 표창,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등 3개 분야 장관 표창과 ‘코로나19 관련 심리지원 우수기관’ 2개 분야 도지사 표창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먼저 ‘정부혁신 맞춤형 서비스 우수’는 밀양시만의 자체 서비스 지원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출산 친화도시를 조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 2013년부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지난 2019년 건강생활 실천율을 37.1%로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국민건강증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비만예방의 날 기념 비만예방사업’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심리지원 강화와 위기청소년 가정방문 사례관리 등 재난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심리지원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시민건강에 대한 욕구변화에 맞춰 밀양시 보건소 전 직원은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예방에도 만전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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