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독립운동연구소 최영자 실장, 행안부 장관 표창
경남독립운동연구소 최영자 실장, 행안부 장관 표창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1.01.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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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독립운동연구소는 최영자(53ㆍ하동군 악양면) 연구실장이 새마을운동과 독립유공자 예우증진 기여 등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최영자 실장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경남독립운동연구소 정재상 소장과 1995년 결혼한 후 지난 2004년부터 하평마을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악양면 새마을부녀회장과 하동군 새마을부녀회 감사를 맡아 활동하면서 남편의 독립운동연구 활동을 25년간 지근거리에서 도왔다. 그 결과 지금까지 1000여 명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그 중 250여 명이 건국훈장 등을 추서 받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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