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건설위,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창원시의회 건설위, 주요 사업 현장 방문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12.02 2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2일 광려천 고향의 강 및 월영광장 조성사업,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2일 광려천 고향의 강 및 월영광장 조성사업,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광려천`ㆍ`월영광장` 등 찾아

운영 상황ㆍ현장 목소리 들어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위원장 이천수)는 2일 광려천 고향의 강 및 월영광장 조성사업,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100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 중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 사업의 현장을 살피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우선, 내년까지 2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려천 4.4㎞ 구간의 하천을 정비하는 `광려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하천 재해예방과 안전한 친수공간을 위한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살폈다. 또한 마산합포구 해운동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월영광장 조성사업`과 국가산업단지 배후시설 지원을 위한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및 운영 상황에 대한 설명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천수 위원장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 남은 본예산 심의를 위해 주요사업들의 현장을 직접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제시키 위해 동료의원 및 집행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