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니움 사천연수원` 생활치료센터로 운영
`인재니움 사천연수원` 생활치료센터로 운영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12.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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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곤양면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연수원`이 2일부터 `경남권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일 경남도의 운영 계획을 보고 받고, 주민의견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문화복지위원장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박정열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문화복지위원회 위원과 신대호 재난안전건설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경남권 생활치료센터는 병상 부족에 대비하고, 경증 및 무증상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접근성, 주민 안전성 등 다각적 검토를 거쳐 사천시 소재 KB 사천연수원을 선정했다.

의료지원반은 의료지원팀 12명, 심리지원 1명 등 13명으로 꾸려지고, 구조구급반 6명, 질서유지반 27명, 시설운영반 7명 등 모두 63명의 의료진 및 운영인력이 상주할 계획이다.

박정열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ㆍ감염자 치료를 위해 도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줘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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