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울림 따라 가을 정취 깊어가고
기타 울림 따라 가을 정취 깊어가고
  • 음옥배 기자
  • 승인 2020.11.15 1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1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3기 수강생들의 `무한도전 청춘기타여행` 교육성과 발표회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은 발표회 공연이 끝난 후 수강생들의 기념 촬영 사진.
지난 11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3기 수강생들의 `무한도전 청춘기타여행` 교육성과 발표회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은 발표회 공연이 끝난 후 수강생들의 기념 촬영 사진.

`무한도전 청춘 기타여행` 발표회

21일 함주공원서 무료 공연 열어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2020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무한도전 청춘 기타여행` 3기 수강생들의 교육성과 발표회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40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았던 기타실력을 가족,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선보이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무한도전 청춘 기타여행`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0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지난 6월부터 주 2회(수ㆍ목요일) 40명의 수강생에게 통기타 초급반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된 통기타 교육은 기타의 기초부터 연주까지 반복적 학습으로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고취했으며, 건전한 여가생활을 향유할 기회를 군민들에게 제공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함안문화예술회관을 군민 누구나 찾고 함께할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 청춘 기타여행` 수강생들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함주공원 프린지 무대에서 군민들을 위한 재능기부 무료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