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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매일
  • 승인 2020.11.0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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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편집기자 7일 백년가약

 

 김영삼ㆍ성군자 씨의 장녀 김자경 본사 편집부 기자가 오는 7일(토요일) 오후 12시 산정(김해시 가야로 347-30)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백부기ㆍ김순임 씨의 차남 백종민 군이다.

 김자경 기자는 “가족들만의 작고 소박한 결혼식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인생의 새 출발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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