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내달 전통시장 소비 크게 일어난다
김해시, 내달 전통시장 소비 크게 일어난다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10.2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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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ㆍ외동ㆍ삼방 등 5곳서

각종 할인ㆍ경품 등 ‘풍성’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진행



김해시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각종 소비진작 행사를 벌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견인한다.

시는 다음 달 지역 내 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첫째 주 첫날인 오는 2일부터 동상ㆍ외동ㆍ삼방ㆍ장유 4개 시장에서 5만 원 이상 물품 구매 고객에게 5000원권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예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둘째 주 첫날인 9일부터는 동상ㆍ외동ㆍ삼방ㆍ장유ㆍ진영 5개 시장에서 당일 3만 원 이상 구매하거나 물품 구입 스탬프 도장을 찍으면 김장 배추, 무, 고춧가루 등의 경품을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셋째 주 첫날인 16일부터는 동상ㆍ외동ㆍ삼방ㆍ장유ㆍ진영 5개 시장에서 김해시 주관으로 5만 원 이상 물품 구매 고객에게 5000원권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예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페이백 행사는 소비에 대한 즉시 보상이 이뤄지기 때문에 소비심리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페이백으로 주어진 상품권의 추가 소비로 이어져 상인과 고객이 모두 즐거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 상인회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김해시에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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