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반딧불봉사단, 진영 단감농가 일손돕기
김해시의회 반딧불봉사단, 진영 단감농가 일손돕기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10.2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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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해시의회 반딧불봉사단과 가야대학교 총학생회 등 20여 명이 진영 단감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6일 김해시의회 반딧불봉사단과 가야대학교 총학생회 등 20여 명이 진영 단감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해시의회 반딧불봉사단(단장 박은희 의원 외 22명)은 26일 가야대학교 총학생회 20여 명과 함께 진영 단감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영농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감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감농가 농장주는 "추워진 날씨와 부족한 일손으로 수확에 걱정이 많았는데 김해시의회 의원들과 가야대 학생들의 도움으로 한시름 놓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반딧불봉사단 단장 박은희 의원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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