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ㆍ한국남동발전 수확기 일손지원
경남농협ㆍ한국남동발전 수확기 일손지원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0.10.25 1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3일 경남농협, 한국남동발전 관계자 등이 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3일 경남농협, 한국남동발전 관계자 등이 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체험형 농촌돕기 봉사 1호

기업체ㆍ단체 등 동참 촉구



경남농협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지난 19일부터 1개월간 과수 수확 체험형 농촌일손돕기 봉사자 모집 이후 첫 번째 사례로 한국남동발전 동반성장처와 진주시 명석면 일대에서 단감 수확 일손돕기를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경남농협 박성호 경영지원부본부장, 한국남동발전 동반성장처 강창원 처장, 농협진주시지부 정대인 지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합동으로 일손을 지원했다.

한국남동발전 강창원 처장은 “농촌 체험형 봉사단체 모집을 한다는 홍보를 보고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일상에서 아름다운 가을 농촌의 자연경관도 즐기고, 매우 바쁜 시기인 농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돼 직원들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경남농협 박성호 부본부장은 “범사회적 참여가 절실한 시기인 만큼 기관, 기업체, 단체 등에서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