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항 부두 크레인서 40대 추락해 숨져
마산항 부두 크레인서 40대 추락해 숨져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10.18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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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도포 작업 중



16일 오전 9시 54분께 창원시 성산구 귀곡동 마산항 5부두 크레인에서 와이어에 구리스 도포 작업을 하던 A씨(46)가 2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부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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