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엔청공원 `상사화` 활짝
산엔청공원 `상사화` 활짝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0.09.24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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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산청군 산엔청공원이 꽃무릇으로 빨갛게 물들었다. `상사화`로 불리는 꽃무릇은 초가을 대표 꽃으로 고운 빛깔과 자태 탓에 오고가는 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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