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남해군수, 지역 의원과 국비 확보 활동
장 남해군수, 지역 의원과 국비 확보 활동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09.15 2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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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등

핵심 정책사업 추진 위해 총력



장충남 남해군수가 11일 국회를 방문해 `사천ㆍ남해ㆍ하동` 지역구 하영제(국민의 힘) 국회의원을 비롯해 남해군 출신 국회의원인 김두관(더불어민주당ㆍ양산을), 박성중(국민의 힘ㆍ서울 서초을), 윤미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을 차례로 만나 군정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장 군수는 또한 국토교통위 소속인 조오섭(더불어민주당ㆍ광주 북구갑) 의원과도 면담하고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장 군수는 남해군의 주요 현안 사업인 △남해~여수 도로(해저터널) 건설 △국도3호선(삼동~창선) 4차로 확장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 조정안 반영 건의 △남해대교 관광 자원화 사업 △남해읍 관광특화거리 리뉴얼 사업 등 5건에 대해 5명의 국회의원에게 설명하고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장충남 군수는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서라면 국회, 중앙부처, 경남도 등 어디든 방문해 사업을 건의하고 있다"며 "지역구 의원님뿐 아니라 우리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과도 폭넓게 교류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하영제 의원을 비롯한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들 역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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