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일관된 법 집행”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일관된 법 집행”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08.19 0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기병 남해경찰서장
남기병 서장

남해경찰서(서장 남기병)는 19일 오후 2시 30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직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안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남해서장은 경남 하동군 출신으로 1992년(간부후보 40기)로 경찰에 입문했으며 리더십과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부하직원들에게 신망이 매우 두텁다.

남기병 서장은 “친절한 경찰, 의로운 경찰, 공정한 경찰, 근면한 경찰, 깨끗한 경찰이 되겠다”며 “선제적인 예방 활동으로 대처 가능한 준비된 치안 전문가로써 공정신념을 내면화 해 법과 원칙에 따른 중립적이고 일관된 법집행으로 공정 사회를 이룩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