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회` 제2대 회장 자리에 누가
`여경회` 제2대 회장 자리에 누가
  • 이대형 <서울 정치부>
  • 승인 2020.08.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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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 여의도 정기모임서 선출

김경수 비서관 만장일치 추대 예정

경남 출신 여의도 모임인 `여경회`(회장 권통일 보좌관)는 다음 달 2일 여의도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제2대 신임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신임 회장에는 김태호(산청ㆍ함양ㆍ거창ㆍ합천) 의원실의 김경수 비서관을 만장일치로 추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비서관은 함양 출신으로 19대 신성범 전 의원 보좌진을 거쳐 경남도 서울본부 대외협력관을 역임하는 등 20여 년간 국회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여경회는 재경 향우의 친목ㆍ화합에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고향을 발전시키고 하나가 되기 위해 헌신하는 친목 단체모임이다. 현재 여경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은 100명이 훨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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