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유일 전문 창작 공간 오늘부터 ‘에스큐브’ 운영
경남 유일 전문 창작 공간 오늘부터 ‘에스큐브’ 운영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0.08.07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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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에 창업과 연계한 전문 창작활동 공간(메이커스페이스)이 마련돼 6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경남도는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공모사업’ 전문랩 분야에 선정돼 올해 2월 경남테크노파크에 구축한 전문 창작활동 공간인 ‘에스큐브(S-cub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민간에게는 개방하지 않다가 이번에 개방하게 됐다.

전문 창작활동 공간은 창업 연계형인 ‘전문랩’과 생활밀착형인 ‘일반랩’으로 구분되는데 에스큐브는 전문랩 형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위한 제작공간과 무료 장비를 지원해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컨설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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